한혜진, 럭셔리 2층 대저택 공개… 진성, "한혜진 너무 예뻐, 나도 설레"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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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2층 대저택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한혜진이 동료인 절친 진성을 초대했다.
한혜진은 절친으로 트로트 가수 진성을 초대해 함께 요리를 시작했다.
한혜진은 "내가 음식을 워낙 못한다. 원래는 외부 셰프를 초빙하려고 했는데 진성 오라버니가 요리를 굉장히 잘 하시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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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한혜진이 2층 대저택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한혜진이 동료인 절친 진성을 초대했다.
이날 한혜진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주택단지에 럭셔리한 대저택을 공개했다. 한혜진의 집은 탁트인 산 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절친으로 트로트 가수 진성을 초대해 함께 요리를 시작했다. 진성은 "친여동생처럼 무슨 일 있을 때마다 곁에서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오빠네 집은 몇 번 갔는데 내가 초대한 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내가 음식을 워낙 못한다. 원래는 외부 셰프를 초빙하려고 했는데 진성 오라버니가 요리를 굉장히 잘 하시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성은 요리의 생명력을 위해 머위를 준비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팬에게 선물 받은 야생 두릅을 꺼냈다. 한혜진은 진성의 진두지휘에 맞춰 요리를 준비했다.
진성은 한혜진의 과거를 이야기하며 "제일 부러워했던 양반"이라고 말했다. 진성은 "지금은 미모가 살아있지만 그땐 더 예뻐서 사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이제 갔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진성은 "나도 그 중 한 사람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알게 된 세월이 30년이 넘었다. 그때 솔직히 무서웠다"라고 말했다. 진성은 "무명 시절이 길어서 세상의 시름을 안고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한혜진은 "지금은 알랭 드롱 같다"라고 칭찬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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