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벌크업으로 떡 벌어진 어깨+살벌한 등근육 '남성미 폭발'

최신애 기자 2025. 5. 12. 20: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지드래곤 공식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벌크업으로 남성미를 뿜어냈다.

가수 지드래곤은 12일 공식 계정에 "본인 등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재 투어 중인 지드래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것으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호텔에서 편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출처| 지드래곤 공식 계정

또한 지드래곤은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힙함'을 내뿜었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건 민소매를 입은 사진.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놀라울 정도로 벌크업 해 떡 벌어진 어깨와 살벌한 등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0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개최해 약 8만 여명의 현지 팬들을 만났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