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종합병원, 여자프로농구단 BNK 우승 축하

최영지 기자 2025. 5. 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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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병원장 박남철)은 12일 2024-2025 시즌 우승팀인 BNK썸 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김성주)의 공식 지정병원 방문 자리에서 우승기념 농구공 및 셔츠 등을 전달받고 우승을 축하(사진)했다.

이 자리에는 센텀종합병원 박종호 이사장과 이운성 진료부장, BNK썸 여자프로농구단 노종근 단장과 신상구 운영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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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병원장 박남철)은 12일 2024-2025 시즌 우승팀인 BNK썸 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김성주)의 공식 지정병원 방문 자리에서 우승기념 농구공 및 셔츠 등을 전달받고 우승을 축하(사진)했다. 이 자리에는 센텀종합병원 박종호 이사장과 이운성 진료부장, BNK썸 여자프로농구단 노종근 단장과 신상구 운영국장 등이 참석했다. 센텀종합병원은 BNK썸 여자농구단의 지정병원으로 다음 시즌에도 선수들에 대한 효율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앞서 BNK썸 농구단은 2024-2025시즌 여자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에서 아산 우리은행 우리 원을 3대0으로 꺾고 2019년 창단이래 첫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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