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물왕호수서 여성 시신 발견…"국과수 부검 의뢰"

장영락 2025. 5. 1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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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8시쯤 경기 시흥시 산현동 물왕호수에서 6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 신원을 특정해 숨지기 전 그의 동선 등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의 시신 상태 등을 고려할 때 숨진 지 오랜 시일이 지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부검을 의뢰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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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신고로 익사체 발견, 신원 특정해 수사 중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12일 오전 8시쯤 경기 시흥시 산현동 물왕호수에서 6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목격자한테서 “물 위에 사람이 떠 있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A씨 신원을 특정해 숨지기 전 그의 동선 등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재까지 A씨 시신에서 외상이나 타살 혐의점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현장 주변에서 유서 등도 발견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시신 상태 등을 고려할 때 숨진 지 오랜 시일이 지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부검을 의뢰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장영락 (ped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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