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7살연하 ♥최수영 아니었으면 안 좋은 배우 됐을 것" 취중 고백('짠한형')

최신애 기자 2025. 5. 1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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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가 연인인 최수영을 연거푸 언급했다.

이에 정경호는 "정말 너무 많이 깔짝깔짝댄다. 너무 오랫동안 깔짝 댔다. 그런데 이 깔짝깔짝 대는 게 너무 미안하다"며 "그걸 최수영이 잡아준다. 저는 진짜 이 여자 아니면 되게 실망하고 안 좋은 배우가 될 수도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저는 정말로 깔짝댄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는 아버지고 고마운 존재다"라고 7살 연하 연인인 최수영과 아버지에게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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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호, 최수영. 제공| CJ E&M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정경호가 연인인 최수영을 연거푸 언급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 이 회차 대화 없음. 그냥 정경호만 있음 (혼자만의 세계관이 있었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정경호에게 "아버님이 스타 PD였고 어마어마한 감독님이신데 아빠가 그렇게 아들 연기하는 거에 대해 못마땅해했고 반대하지 않았나. 그런데 아들이 깔짝대고 연기한다고 할 때 반대하는 마음이 어떤지는 알 것 같다"며 정경호의 부친인 정을영PD를 언급했다.

▲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이에 정경호는 "정말 너무 많이 깔짝깔짝댄다. 너무 오랫동안 깔짝 댔다. 그런데 이 깔짝깔짝 대는 게 너무 미안하다"며 "그걸 최수영이 잡아준다. 저는 진짜 이 여자 아니면 되게 실망하고 안 좋은 배우가 될 수도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저는 정말로 깔짝댄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는 아버지고 고마운 존재다"라고 7살 연하 연인인 최수영과 아버지에게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경호와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13년째 교제 중인 연예계 잉꼬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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