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13년 열애 이유 “♥최수영 이 여자 아니었으면‥” 취중진담 (짠한형)

하지원 2025. 5. 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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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가 배우생활에 있어 최수영이 큰 힘이 되어준다고 밝혔다.

5월 12일 채널 '짠한형'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의 배우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에 정경호는 "정말로 너무 오랫동안 깔짝깔짝 댔다. 깔짝깔짝 대는 거 너무 미안하다. 최수영이 잡아준다. 전 진짜 이 여자 아니면 되게 실망하고 안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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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경호 최수영/뉴스엔DB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정경호가 배우생활에 있어 최수영이 큰 힘이 되어준다고 밝혔다.

5월 12일 채널 '짠한형'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의 배우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동엽은 드라마 PD이자 정경호 아버지인 정을영을 언급하며 "아빠가 아들 연기하는 거에 대해서 못마땅해했고 반대했던 이유가 난 자식이 있어서 어떤 마음인지 알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경호는 "정말로 너무 오랫동안 깔짝깔짝 댔다. 깔짝깔짝 대는 거 너무 미안하다. 최수영이 잡아준다. 전 진짜 이 여자 아니면 되게 실망하고 안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정경호는 "최수영과 아버지가 너무 고마운 존재인 거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경호와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13년째 열애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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