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최수영 아니면 자랑거리 없는데" 소속사도 못 말린 사랑꾼('짠한형')

최신애 기자 2025. 5. 1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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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호, 최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정경호가 연인인 최수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 이 회차 대화 없음. 그냥 정경호만 있음 (혼자만의 세계관이 있었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정신 똑바로 차려라. (정)경호 여자친구 얘기 절대 하지 마라. (경호) 사무실에서 그건 좀 지양해달라고 했다"며 정호철에게 경고했다.

이에 정경호는 "어느 정도는~"이라며 연인인 최수영을 언급해도 괜찮다고 답했고, 신동엽은 "사무실에서는 하지 말아 달라고 하고, 경호는 조금은 괜찮다고 하고. 도대체 어느 장단에~"라고 말했다.

▲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그러자 정경호는 "안 하는 것도 이상하다. 저는 자랑거리가 없는데~"라며 최수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직 자랑거리가 최수영 뿐이라는 뉘앙스로 들렸기 때문에, 신동엽은 "멘트가~ 멘트가~ 나도 써먹어야겠다. 자랑거리가 없는데 우리 와이프 얘기를 해야 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경호와 7살 연하 최수영은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2014년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벌써 13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연예계 잉꼬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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