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고은·한소희, 칸 영화제 레드카펫 선다…K배우 활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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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한국 영화는 없지만 한국 배우는 있다.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배우 김고은과 한소희가 연이어 선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김고은과 한소희는 각각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유명 브랜드를 대표해 칸 영화제 기간 영화제의 레드카펫에 선다.
김고은은 영화제 개막 둘째 날인 오는 14일(이하 현지 시각) 오후 5시 30분께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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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한국 영화는 없지만 한국 배우는 있다.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배우 김고은과 한소희가 연이어 선다. 브랜드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하는 이들은 레드카펫 위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한국 배우의 자존심을 높일 예정이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김고은과 한소희는 각각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유명 브랜드를 대표해 칸 영화제 기간 영화제의 레드카펫에 선다.
김고은은 영화제 개막 둘째 날인 오는 14일(이하 현지 시각) 오후 5시 30분께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에 오른다. 현재 김고은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커피 캡슐 머신 브랜드를 대표해 레드카펫을 걷는다.
한소희는 지난해에도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했던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하고 영화제 기간 레드카펫에 서서 미모를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제78회 칸 영화제가 13일( 개막하는 가운데, 공식 섹션에 초청받은 한국 영화는 라 시네프 섹션에 진출한 단편 영화 '첫여름'(감독 허가영)이 유일하다. 더불어 영화제의 병행 섹션인 비평가 주간에 단편 애니메이션 '안경'(감독 정유미)이 초청을 받았다. 반면 경쟁 부문에는 올해까지 포함, 3년 연속 진입에 실패했다. 다만 홍상수 감독이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제78회 칸 영화제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일대에서 열린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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