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청렴북이', 광안대교 걸으며 청렴한 공직문화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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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는 최근 광안대교 일원에서 열린 '2025 다이아몬드 브리지 국제 걷기축제'에 북구 청렴 실천 동아리 '청렴북이'가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청렴북이는 '북구와 걷자, 청렴한 길만 Go!'라는 문구가 적힌 슬로건 타올을 두르고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광안대교 위를 걸으며 북구의 청렴한 공직문화를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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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 북구는 최근 광안대교 일원에서 열린 '2025 다이아몬드 브리지 국제 걷기축제'에 북구 청렴 실천 동아리 '청렴북이'가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걷기 축제는 국제신문과 국립부경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벡스코를 출발해 광안대교를 거쳐 부경대학교까지 총 7.5㎞를 걷는 대규모 코스로 진행됐으며, 1만여 명의 시민과 외국인들이 함께했다.
5.3㎞ 구간의 광안대교 상판을 걸을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의 청렴 실천 동아리 '청렴북이'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실천하고자 젊은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결성한 모임으로, 올해 제2기를 맞아 활발한 청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청렴북이는 '북구와 걷자, 청렴한 길만 Go!'라는 문구가 적힌 슬로건 타올을 두르고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광안대교 위를 걸으며 북구의 청렴한 공직문화를 널리 알렸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청렴한 공직문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청렴북이'의 활동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실천으로 신뢰받는 북구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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