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액상 대마 투약한 중학생들 조사
배민혁 2025. 5. 12. 18:45
서울 노원경찰서는 액상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중학생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밤 9시쯤 서울 노원구에 있는 한 아파트 인근 놀이터에서 전자담배 형태의 액상 대마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 입수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위기 속 통 큰 결정…백종원, '반값 할인'으로 승부수 던졌다
- "더럽다 꺼져" 생중계된 인종차별 영상...프랑스 현지도 발칵 [지금이뉴스]
- 추락하는 한국경제...1분기 성장률 19개국 중 '꼴찌'
- "자녀 교육 제대로 하겠다"...한 아파트에 붙은 '온 가족 사과문' [지금이뉴스]
- 당근에 올라온 "북한 지폐 팝니다" 경찰 조사...유입 경로 보니
- 하루 만에 주가 '롤러코스터'…알고 보니 거래소 황당 실수
- 강훈식 "UAE 원유 최우선 공급 약속"...총 2,400만 배럴 확보
- BTS 공연에 직장인들 연차 강요 잇따라..."노동법 위반 소지"
- [날씨] 내일 다시 초봄 날씨...미세먼지도 걷힌다
- "이란, 전쟁 전 '놀라운 수준' 제안"...트럼프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