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 해법 모색

김동수 기자 2025. 5. 1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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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는 12일 '2025년 1분기 중소기업 밀집지역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Focus Group Interview)' 협의체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 수렴과 위기대응 해법을 모색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 가능성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회의에서는 △에너지 산업 현황 및 정부 지원사업 소개 △기업의 위기 상황 체감도 △내·외부 애로사항 및 정부 정책 제언 등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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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뉴스1

(순천=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테크노파크는 12일 '2025년 1분기 중소기업 밀집지역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Focus Group Interview)' 협의체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 수렴과 위기대응 해법을 모색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 가능성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회의에서는 △에너지 산업 현황 및 정부 지원사업 소개 △기업의 위기 상황 체감도 △내·외부 애로사항 및 정부 정책 제언 등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기업 대표 및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전기요금 인상 △청년 채용의 구조적 어려움 △국내 수요처 발주 감소 등 위기 요인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오익현 전남TP 원장은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12일 나주시 소재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에서 '2025년 1분기 전남 중소기업 밀집지역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Focus Group Interview)' 협의체를 개최했다.(전남테크노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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