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배우 김예림'으로 팬플랫폼 하이앤드 입점
김현희 기자 2025. 5. 12. 18:34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HI&)에 '배우 김예림'으로 합류한다.
하이앤드는 배우와 팬이 소통할 수 있는 메시지 기능(DM)과 커뮤니티형 라운지를 제공하는 소통 중심의 플랫폼이다. 배우 이종석, 박서준, 지창욱을 시작으로 여러 명의 배우들이 입점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김예림은 2015년 레드벨벳에 합류해 '아이스크림 케이크' '빨간 맛' '사이코' 등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더불어 영화 '블루버스데이', 드라마 '갈채'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2023년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에 공개된 웹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는 국내 최고 재벌가의 외동딸 '백제나' 역을 맡아 주연 배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김예림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는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예림은 하이앤드 입점을 기념한 독전 영상 공개와 함께 DM 구독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하이앤드에는 배우 지창욱, 박서준, 이종석, 황인엽, 우도환, 진영, 변요한, 박형식, 이준혁, 한소희, 천우희가 입점돼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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