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승 달린 NC 다이노스, 이제 시작이다
정희성 2025. 5. 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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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거침없는 질주를 하고 있다.
NC는 지난 3월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구장 시설물 추락 사고로 인명 피해가 난 뒤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
NC와 SSG는 4월 1일부터 창원NC파크에서 3연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사고 여파로 취소됐다.
NC는 SSG와 원정 3연전을 마친 뒤 16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임시 홈구장인 울산구장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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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강행군에도 4위로 껑충…이번 주 SSG·키움과 ‘6연전’
NC 다이노스가 거침없는 질주를 하고 있다.
NC는 지난 3월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구장 시설물 추락 사고로 인명 피해가 난 뒤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
사고 후 홈 경기가 취소되는 등 들쑥날쑥한 경기 일정과 계속된 원정 경기로 한때 최하위권으로 밀렸던 NC는 최근, 이 같은 악재를 딛고 7연승을 내달리며 4위(17승 18패 1무)를 꿰찼다.
NC는 지난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1, 2차전을 싹쓸이했다.
최근 10경기에서 8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7연승을 질주한 NC는 5할 승률에도 가까워졌다. 상승세를 탄 NC는 이번 주 SSG 랜더스, 키움 히어로즈와 6연전을 갖는다.
NC와 SSG의 대결은 올 시즌 처음이다.
NC와 SSG는 4월 1일부터 창원NC파크에서 3연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사고 여파로 취소됐다.
SSG는 18승 20패 1무로 6위에 위치해 있다. NC와의 게임 차는 0.5에 불과하다.
NC의 1차전 선발은 라일리다. 라일리는 올 시즌 5승 3패 평균 자책점 3.63을 기록하며 팀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SSG는 문승원이 나선다. 문승원 역시 2승 2패 평균 자책점 3.44로 좋은 피칭을 하고 있다.
NC는 SSG와 원정 3연전을 마친 뒤 16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임시 홈구장인 울산구장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
NC가 홈 경기를 치르는 건 지난달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이후 처음이다. 임시 홈구장 경기도 처음이다.
시즌 초반 역경을 딛고 분위기 반등에 성공한 NC의 질주가 이번 주에도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정희성기자
NC는 지난 3월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구장 시설물 추락 사고로 인명 피해가 난 뒤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
사고 후 홈 경기가 취소되는 등 들쑥날쑥한 경기 일정과 계속된 원정 경기로 한때 최하위권으로 밀렸던 NC는 최근, 이 같은 악재를 딛고 7연승을 내달리며 4위(17승 18패 1무)를 꿰찼다.
NC는 지난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1, 2차전을 싹쓸이했다.
최근 10경기에서 8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7연승을 질주한 NC는 5할 승률에도 가까워졌다. 상승세를 탄 NC는 이번 주 SSG 랜더스, 키움 히어로즈와 6연전을 갖는다.
NC와 SSG의 대결은 올 시즌 처음이다.
NC와 SSG는 4월 1일부터 창원NC파크에서 3연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사고 여파로 취소됐다.
SSG는 18승 20패 1무로 6위에 위치해 있다. NC와의 게임 차는 0.5에 불과하다.
NC의 1차전 선발은 라일리다. 라일리는 올 시즌 5승 3패 평균 자책점 3.63을 기록하며 팀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SSG는 문승원이 나선다. 문승원 역시 2승 2패 평균 자책점 3.44로 좋은 피칭을 하고 있다.
NC는 SSG와 원정 3연전을 마친 뒤 16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임시 홈구장인 울산구장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
NC가 홈 경기를 치르는 건 지난달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이후 처음이다. 임시 홈구장 경기도 처음이다.
시즌 초반 역경을 딛고 분위기 반등에 성공한 NC의 질주가 이번 주에도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정희성기자
◇ 프로야구 주간 일정(13∼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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