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SUV 주택 담벼락 돌진…70대 운전자 심정지 병원 이송
박민석 기자 2025. 5. 12. 18:14

(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12일 오후 4시 43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소답동의 한 주택가에서 싼타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주택 담벼락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싼타페 SUV 운전자 70대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 씨는 사고 당시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를 직접 목격한 목격자와 차량 블랙박스가 없다"며 "인근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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