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영스트리트' 출격…웬디와 '해피'한 듀엣 인연 이어간다

장진리 기자 2025. 5. 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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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격한다.

진은 1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진은 오는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를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라디오에 출연한다.

진의 출연분은 보는 라디오로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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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진.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격한다.

진은 1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진은 오는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를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라디오에 출연한다. 진의 출연분은 보는 라디오로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웬디와 진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진의 첫 솔로 앨범 '해피'에 수록된 듀엣곡 '하트 온 더 윈도우'로 인연을 맺은 만큼 이번 만남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진은 타이틀곡 '돈트 세이 러브 미'를 직접 소개하고, 앨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등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만큼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시간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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