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7명의 후보가 최종 등록한 6·3 대통령 선거가 12일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대통령 후보와 유권자들은 다음 달 2일까지 공직선거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운동 기간 중에는 만 18세 이상인 청소년도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데, 선거일을 제외하고는 말이나 전화로 특정 정당 및 후보를 홍보하고 지지를 호소할 수도 있다. 다만, 확성기 사용이나 옥외집회는 할 수 없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포함한 온라인 공간에 후보나 선거 관련 허위 사실, 특정 성별 및 지역 비방글을 게시하는 것도 금지된다. 특히 AI를 활용한 딥페이크 영상의 제작, 편집, 유포, 상영, 게시는 모두 금지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2007년 6월 4일생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연관기사
• 6월 3일 제21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 5월 12일부터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40711160000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