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유세첫날 판교 찾아 "스타트업 대폭 지원"
이준엽 2025. 5. 12. 18:00
대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경기 성남시에 있는 판교 테크노벨리를 찾아 스타트업 대규모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후보는 성남 판교동의 한 스터디룸에서 IT 기업에서 근무하는 개발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산업과 기술 발전이 중요하지만, 그 혜택은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한다며 사회적 기업을 '빨갱이'나 사회주의처럼 여기는 건 선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어 반도체 기업들이 밀집한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를 찾아, 절대로 치사하고 졸렬하게 상대 뒤를 파고 다니지 않겠다며 이번에는 대통령실로 보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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