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소희, 올해도 칸 영화제 레드카펫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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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배우 한소희가 올해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설 예정이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한소희는 이번 칸 영화제 기간에 레드카펫에 선다.
한소희는 지난해에도 같은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라 눈부신 드레스 자태로 주목받은 바 있다.
제78회 칸 영화제가 13일(이하 현지 시각) 개막하는 가운데, 공식 섹션에 초청받은 한국 영화는 라 시네프 섹션에 진출한 단편 영화 '첫여름'(감독 허가영)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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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배우 한소희가 올해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설 예정이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한소희는 이번 칸 영화제 기간에 레드카펫에 선다.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브랜드를 대표해 아름다움을 뽐낼 예정이다.
한소희는 지난해에도 같은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라 눈부신 드레스 자태로 주목받은 바 있다.
제78회 칸 영화제가 13일(이하 현지 시각) 개막하는 가운데, 공식 섹션에 초청받은 한국 영화는 라 시네프 섹션에 진출한 단편 영화 '첫여름'(감독 허가영)이 유일하다. 더불어 영화제의 병행 섹션인 비평가 주간에 단편 애니메이션 '안경'(감독 정유미)이 초청을 받았다. 반면 경쟁 부문에는 올해까지 포함, 3년 연속 진입에 실패했다. 다만 홍상수 감독이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한편 제78회 칸 영화제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일대에서 열린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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