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나경 “‘걸스 네버 다이’ 잇는 다크 콘셉트, 더 와닿을 수 있도록 고민했다” [SS현장]

이승록 2025. 5. 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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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김나경. 사진 | 모드하우스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트리플에스(tripleS)가 완전체 디멘션(DIMENSION)으로 컴백했다. 다크 콘셉트의 연장선이다.

트리플에스는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트리플에스의 새 앨범 ‘어셈블25(ASSEMBLE25)’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트리플에스의 ‘어셈블25’는 소위 2025년 자연 발생한 완전체 디멘션을 표방했다. 디멘션은 트리플에스의 유닛 체계를 일컫는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어셈블25’로 활동하는 멤버 24명이 참석했다.

타이틀곡은 ‘깨어’(Are You Alive)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깨어’에 대해 “얼터너티브 댄스 장르의 작품으로, 캐치한 훅과 24인이라는 다인원 멤버들의 다양한 색깔을 담아내는 구성이 감상 포인트”라며 “트리플에스는 희망과 절망 그 사이에서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유니크한 주제 의식을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인기 끌었던 완전체 앨범 ‘어셈블24(ASSEMBLE24)’의 타이틀곡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의 세계관을 잇는 곡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김나경은 “‘걸스 네버 다이’ 때 좋은 성과를 얻어서 이번에도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도 다크한 콘셉트인데, 그 색깔을 이어서 더 많은 분들께 어떻게 더 자극적이고, 더 와닿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했다”며 “퍼포적으로도 열심히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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