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소방서 앞 막은 '주차 빌런' 담 넘어 사라지더니 경찰서에 와서 자백한 말
양현이 작가 2025. 5. 12. 17:45
119안전센터 앞에 3시간 넘게 승용차를 방치해 소방 당국의 긴급 출동을 방해한 40대 운전자가 경찰서에 출석해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김포경찰서는 소방기본법 위반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는데요. A 씨는 지난 7일 오후 11시 13분 김포시 양촌119안전센터 앞에 승용차를 불법 주차한 뒤 방치해 소방 당국의 긴급 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이선정 / 구성: 양현이 / 편집: 윤현주 / 디자인: 이희문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취재: 이선정 / 구성: 양현이 / 편집: 윤현주 / 디자인: 이희문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양현이 작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료 세차해드려요" 통째로 훔쳤다…'당근' 했다 날벼락
- 생중계 중 한국인 공격하더니…"내가 미안합니다!" 난리 난 SNS 상황
- 법원 앞 모습 드러낸 윤 전 대통령…소감 묻자 '팔틀막' 한 경호원
- 한국 여성 스트리머에 "더럽다 꺼져"…프랑스 검찰 수사
- 서희원 사별 후 12kg 빠진 구준엽 근황…장모 "내 사위 점점 더 야위어"
- 고양에서 135만 원 폭탄 요금…황당 이유에 "왜 내가?"
- "화장실 급한데" 발 동동…서울은 되고 인천은 안 된다
- "경찰들 다리에 뭐지?"…여의도 한강공원 샅샅이 훑는다
- 사라졌던 차가 폐차장에?…"무료" 중고거래 글에 당했다
- 김문수, 가락시장서 스타트…"대선은 다이내믹, 반드시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