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산불 피해 영덕군에 생활용품 2500세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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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경북 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생필품 2500세트를 지원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 피해로 위축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한 LG생활건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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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경북 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생필품 2500세트를 지원했다.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자사의 피지 디나자임 프리미엄 시트세제(30매입) 1천 개와 정성담은 샴푸·바디 프리미엄 선물세트 500개, 아우라 햇살 실내 건조 고농축 섬유유연제 1천 개 등을 긴급구호 NGO인 피스윈즈코리아와 위기브가 영덕군과 함께 관리하는 현장에 전달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마을회관 중심의 임시 대피소에 1차 배분이 이뤄지고 있으며, 향후 이재민들이 컨테이너 임시주택에 입주하면 추가 배분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 피해로 위축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한 LG생활건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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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김정남 기자 jn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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