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동생’ S7 김나경 컴백 각오···“성숙한 트리플에스 보여줄 것”

강신우 기자 2025. 5. 12. 17:3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나경. 모드하우스 제공.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멤버 김나경이 컴백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김나경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정규 2집 ‘어셈블 25(ASSEMBLE 25)’ 발매 쇼케이스에서 “작년 ‘어셈블 24’ 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가수 비비(BIBI, 본명 김형서)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김나경은 이날 밝은 색으로 탈색을 하고 등장했다. 김나경은 “이번 ‘어셈블 25’에서는 새롭게 깨어난 트리플에스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나경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12일 오후 6시 완전체 디멘션(DIMENSION) 새 앨범 ‘어셈블 25’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깨어(Are You Alive)’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