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금융기관과 피싱범죄 피해 예방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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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는 12일 변화하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협력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12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금융감독원과 지역 내 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과 피해자들이 은행에서 현금·수표·달러 등을 인출한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금융기관의 보이스피싱 대응 실무책임자 11명이 참석했으며 광산경찰서는 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금융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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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는 12일 변화하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협력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12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금융감독원과 지역 내 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과 피해자들이 은행에서 현금·수표·달러 등을 인출한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금융기관의 보이스피싱 대응 실무책임자 11명이 참석했으며 광산경찰서는 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금융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들 기관은 최근 기승을 부리는 피싱 범죄 근절을 위해 금융기관의 신고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적극적인 피해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광산경찰서 관계자는 "금융기관 직원들이 500만 원 이상 고액 인출 고객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인다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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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CBS 김한영 기자 10@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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