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 지킨 이세영...소속사는 악플러 퇴치로 보답 "법적 조치, 합의 없다"

장민수 기자 2025. 5. 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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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 악성 댓글에 법적 조치 준비"

(MHN 장민수 기자) 배우 이세영 측이 악성 댓글에 칼을 빼들었다.

12일 소속사 프레인 TPC는 "소속 배우 이세영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자, 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 게시자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수집된 사례들은  물론이고 이후 새로 게시되는 부적절한 콘텐츠들 중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건에 대해 그에 맞는 수위의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합의를 위한 창구는 따로 열어두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달 11년간 동행한 프레인 TP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월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종영 이후, 차기작으로 '재혼 황후'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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