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교육감 "학교 현장 교권침해 수그러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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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2일 "이번 주는 스승을 마음속으로 떠올리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 주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력 신장은 이 시간 이후부터는 학생들이 얼마나 성장이 됐는지, 얼마나 성과가 나타났는지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그런 지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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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2일 "이번 주는 스승을 마음속으로 떠올리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 주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25.05.12.(사진=전북교육청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is/20250512172259442sjei.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2일 "이번 주는 스승을 마음속으로 떠올리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 주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 교육감은 이날 전략회의에서 오는 15일 스승의날을 언급하며 "누구에게나 살아오면서 자신에게 영향을 주신 스승님이 있기 마련일 것"이라며 이렇게 당부했다.
이어 "안타깝게도 학교 현장의 교권 침해 사례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 이제 더는 교권 침해가 일어나지 않고 선생님을 섬기고 또 존경하는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한다"면서 "전북교육인권센터를 비롯해 연관이 있는 부서에서는 교권 보호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학력 신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서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력 신장은 이 시간 이후부터는 학생들이 얼마나 성장이 됐는지, 얼마나 성과가 나타났는지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그런 지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학력 신장 성과를 중간 점검한 후 이를 토대로 학력 신장이라는 정책 목표를 한층 더 명확하게 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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