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홍천·횡성·영월·평창 당원협의회, 대선 선대위 공식 출범

이세훈 2025. 5. 12. 17: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홍천·횡성·영월·평창군 당원협의회(당협위원장 유상범)는 12일 횡성군 당원협의회 사무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국민의힘 홍천·횡성·영월·평창 당원협의회(당협위원장 유상범)는 12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위한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당협위원회는 이날 횡성군 당원협의회 사무소에서 열린 선대위 출범식을 통해 ‘헌정질서 수호’, ‘민주주의 사수’, ‘민생경제 활력’을 3대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4개 지역의 광역·기초의원, 핵심 당직자, 당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선대위 임명장 수여와 함께 필승 의지를 다졌다.

선대위는 유상범 당협위원장이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홍천, 횡성, 영월, 평창 지역의 선거 전략을 총괄 지휘한다.

아울러 임홍원 홍천군 당협 부위원장, 박두희 횡성군 당협 부위원장, 엄인영 전 영월군 노인회장, 이범연 전 평창군의회 부의장 등 지역별 핵심 당직자들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맡아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유상범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우여곡절 끝에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김문수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며 “무도한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의 헌정질서 파괴 행위를 막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