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빠진 이용찬, 어깨 염증에 추가 이탈… "내달 초 복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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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빠져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이용찬(NC다이노스)이 어깨 염증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NC는 "이용찬이 어깨에 통증을 느껴 지난달 말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염증이 발견돼 재활군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용찬은 어깨 염증으로 추가 이탈했다.
이에 NC는 "이용찬 어깨 상태에 따라 이번달 말에서 다음달 초 사이에 기술 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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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NC는 "이용찬이 어깨에 통증을 느껴 지난달 말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염증이 발견돼 재활군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용찬은 지난달 26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2이닝 4피안타 5볼넷 4실점으로 부진했다. 이후 이용찬은 손톱 들림 증세를 보였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후 이용찬은 어깨 염증으로 추가 이탈했다. 이에 NC는 "이용찬 어깨 상태에 따라 이번달 말에서 다음달 초 사이에 기술 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NC 마무리 투수로 활약한 이용찬은 올 시즌 선발투수로 전환했다. 이용찬은 올해 3경기에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10.24로 부진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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