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중국 증시 상승 마감…상하이지수 0.82%↑

문예성 기자 2025. 5. 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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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이 상호 부과한 관세 가운데 대부분을 철회한 가운데 중국 증시가 12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82% 오른 3369.24로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보다 0.33% 상승한 3352.97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도 오름세를 유지하닥 상승 마감했다.

다만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 장마감 이후에 발표돼 상승폭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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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미중이 상호 부과한 관세 가운데 대부분을 철회한 가운데 중국 증시가 12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82% 오른 3369.24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72% 오른 1만301.16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63% 급등한 2064.71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33% 상승한 3352.97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도 오름세를 유지하닥 상승 마감했다.

이는 미중이 관세 협상을 달성했다는 소식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 장마감 이후에 발표돼 상승폭을 제한했다.

이날 시장에서 군수, 로봇, 조선 등이 강세를 보였고 귀금속, 재배업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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