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활짝 핀 장미‥내일도 초여름 더위

최아리 캐스터 2025. 5. 12. 17: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시뉴스]

5월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장미인데요.

이것은 오늘 용인의 모습입니다.

파란 하늘 아래에 활짝 핀 장미가 계절의 여왕다운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부산에서도 장미가 활짝 꽃망울을 터뜨린 모습인데요.

내일도 초여름 같은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25도, 강릉과 경주는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보다 2, 3도가량 더 높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낮 동안에 자외선 지수와 오존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자세한 아침 기온을 보시면 서울 15도, 춘천 10도, 대구 12도가 되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서울 25도, 강릉 29도, 대구 28도, 광주는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25도 안팎의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고요.

목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도 그리고 남해안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최아리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700/article/6715270_36783.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