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앞두고 서울경찰청 선거경비통합상황실 운영
박응진 기자 2025. 5. 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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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황실은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날 문을 열었으며, 6월 3일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이 상황실은 △후보자 등 주요인사 신변보호 △유세장 안전활동 △투표함 회송 지원 △투·개표소 경비 등 경찰의 선거경비 활동을 24시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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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2개 경찰관서, 개표 종료 때까지 24시간 상황관리
서울경찰청의 신종묵 경비부장(왼쪽부터), 박현수 청장, 유윤종 치안정보부장, 이재영 범죄예방대응부장. (서울경찰청 제공)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서울경찰청은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황실은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날 문을 열었으며, 6월 3일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이 상황실은 △후보자 등 주요인사 신변보호 △유세장 안전활동 △투표함 회송 지원 △투·개표소 경비 등 경찰의 선거경비 활동을 24시간 관리한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후보자와 주요인사에 대한 신변보호 및 투·개표소 등 경비대상에 대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선거가 변수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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