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악플러에 법적 대응 “선처·합의 없다”[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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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지연(우주소녀 보나) 측이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12일 김지연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SNS를 통해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김지연 관련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등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지연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애체 장인이자 영매 여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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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김지연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SNS를 통해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김지연 관련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등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불법행위로, 당사는 법적 절차에 따라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며 선처나 합의는 일절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향후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할 것이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지연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서 애체 장인이자 영매 여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 분)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판타지 로맨스다. 최고 시청률 9.8%를 기록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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