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정상급 바텐더가 해석한 ‘카발란’ 칵테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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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과 국내 바텐더들이 함께하는 '팀 카발란(Team Kavalan)' 캠페인 2기를 진행한다.
'팀 카발란' 캠페인은 국내 최정상 바텐더와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으로, 지난해 10월 5명의 바텐더들과 함께 첫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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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카발란’ 캠페인은 국내 최정상 바텐더와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으로, 지난해 10월 5명의 바텐더들과 함께 첫 캠페인을 시작했다. 5명의 바텐더들은 각자 운영하는 바(Bar)가 위치한 지역 고유의 감성과 ‘카발란’의 매력을 담아낸 시그니처 칵테일 메뉴를 선보였다.
캠페인 2기에는 서촌 ‘참’의 임병진 바텐더와 충무로 ‘숙희’의 이수원 바텐더 등 총 8명의 바텐더가 선정됐다. 2명의 바텐더가 짝을 이뤄 각자의 경험과 해석을 담아낸 ‘카발란’의 칵테일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총 4회간 진행된다. 이들은 ‘카발란’ 라인업 중 하나를 활용해 회차별 정해진 키워드와 어울리는 시그니처 칵테일을 릴레이 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1회차의 메인 키워드는 ‘No.1’이다.
골든블루는 이번 캠페인에서 SNS 채널을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도 진행한다. 8명의 바텐더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카발란’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이번 ‘팀 카발란’ 캠페인 2기 역시 ‘카발란’ 특유의 브랜드 감성을 극대화한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카발란’ 브랜드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혁신적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카발란’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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