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안사거리서 통근버스-승용차 추돌…29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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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12일 오후 2시 34분께 울산 북구 상안교사거리에서 대형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29명이 부상을 입었다.
울산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상안교차로에서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주행하던 대형버스가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대형버스는 인근 회사 출퇴근 통근 차량으로 운전기사를 포함한 27명이 탑승해있었다.
사고로 대형버스 탑승자 27명과 승용차 운전자 1명 등 총 28명이 경상을 입었고, 승용차 탑승자 1명은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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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 대형버스 신호위반 추정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12일 오후 2시 34분께 울산 북구 상안교사거리에서 대형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29명이 부상을 입었다.
울산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상안교차로에서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주행하던 대형버스가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대형버스는 인근 회사 출퇴근 통근 차량으로 운전기사를 포함한 27명이 탑승해있었다.
사고로 대형버스 탑승자 27명과 승용차 운전자 1명 등 총 28명이 경상을 입었고, 승용차 탑승자 1명은 중상을 입었다.
이 중 승용차 탑승자 2명을 비롯한 총 1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대형버스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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