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 곽충환 현 이사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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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의 제25대 이사장에 곽충환 현 이사장이 연임됐다.
12일 한남대에 따르면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이 최근 2025년도 제218차 이사회를 열고 제25대 이사장에 곽충환(서울 나눔의 교회 담임목사)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곽충환 이사장은 한남대 영어영문학과와 장로신학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멕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를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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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한남대학교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의 제25대 이사장에 곽충환 현 이사장이 연임됐다.
12일 한남대에 따르면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이 최근 2025년도 제218차 이사회를 열고 제25대 이사장에 곽충환(서울 나눔의 교회 담임목사)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임기는 6월 26일부터 2029년 6월 25일까지다.
곽충환 이사장은 한남대 영어영문학과와 장로신학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멕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를 수료했다. 지난 1991년 서울 나눔의 교회를 개척했으며, 현재까지 34년간 시무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정치부장, 신학교육부장, 감사위원 등을 역임하고 예장 통합 함해노회 노회장과 장신대 이사, 광운대 겸임 교수, 서울 중구 명예구청장 등도 지냈다.
곽 이사장은 "한남대가 1956년 미국 선교사님들이 세운 기독사학의 정체성을 잘 지켜내고, 지역과 함께 세계로 대전환하는 대학이 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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