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道 만들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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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2일 온의동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1만5626명의 회원과 92명의 종사자가 함께하고 있는 도내 대표 노인복지시설로 하루 평균 350여명이 복지관 식당을 이용하고 있으며, 복지 프로그램 참여 인원은 하루 평균 775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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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2일 온의동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은 1만5626명의 회원과 92명의 종사자가 함께하고 있는 도내 대표 노인복지시설로 하루 평균 350여명이 복지관 식당을 이용하고 있으며, 복지 프로그램 참여 인원은 하루 평균 775명에 달한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정보원의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운영의 전문성 ▷서비스 품질 ▷이용자 권리 보장 ▷지역사회 연계 등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강원자치도내 노인복지관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 지사는 어르신들께 안부 인사를 전하며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 오늘은 감사의 마음까지 더 담아 정성껏 퍼드렸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후, 김 지사는 복지관 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격려했다.
한편, 올해는 경로당 냉난방비와 양곡비 지원을 확대해 도내 경로당에 총 242억원의 예산을 투입 중이며, 14개 시·군에 자택부터 병원 진료실까지 모든 과정을 동행하는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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