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된 벤틀리, 父 샘 해밍턴 오답 서러웠나? 끝내 눈물(공부와 놀부)

박수인 2025. 5. 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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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공부와 놀부’
KBS 2TV ‘공부와 놀부’
KBS 2TV ‘공부와 놀부’
KBS 2TV ‘공부와 놀부’

[뉴스엔 박수인 기자]

윌벤져스의 깜짝 근황이 공개된다.

5월 12일 방송되는 KBS 2TV ‘공부와 놀부’에는 KBS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와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이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출연해 각 방송사의 명예를 건 한판 승부를 펼친다. 또한 ‘공부와 놀부’ 최초로 외국인 코미디언 1호 샘 해밍턴이 윌벤져스와 함께 출연한다.

이날 ‘공부와 놀부’에는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샘 해밍턴과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많은 사랑을 받은 국민 손자 윌리엄X벤틀리가 의젓한 초등학생이 되어 돌아왔다. 그러나 첫 문제부터 난관에 봉착한 샘 해밍턴은 촬영 내내 두 아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고 하는데. 심지어 믿었던 아빠의 연이은 오답에 벤틀리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는 후문. 벤틀리가 서럽게 눈물을 쏟은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1,2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과 KBS 간판 아나운서 출신이자 태교를 퀴즈로 했다는 일명 ‘퀴즈 전문가’ 이지애 아나운서의 팽팽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지애는 초장부터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니까”라며 이하정을 향해 도발을 하면서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을 예고했다.

한편, 부모들을 바짝 긴장시킬 새로운 코너 ‘눈을 보고 말해요’가 등장했다.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강호동 MC 질문에 김병현 아들 김태윤 군은 “많아요”라며 짧고 묵직한 한마디를 날렸다는 전언. 김태윤 군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을 풍기며 기대감을 한껏 올렸고 이내 김병현에게 “사실 (아빠) 얼굴에서 냄새가 좀 난다”라며 깜짝 폭로를 던져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연이어 다른 자녀들의 불만도 폭주했다고 하는데, 과연 자녀들의 폭로가 어디까지 공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12일 오후 9시 50분 방송.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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