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채상병 묘역 홀로 참배‥"수사외압 밝힐 수 있도록 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용태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2년 전 군의 실종자 수색 작업 중 순직한 해병대 채 상병 묘역을 홀로 참배한 뒤 "국민의힘이 채 상병 수사 외압을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사과했습니다.
김 선대위원장은 오늘 김문수 후보와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제2연평해전 희생자와 천안함 46용사 묘역에 참배한 뒤 김 후보가 촉박한 일정 등을 이유로 먼저 현충원을 떠나자 홀로 채 상병 묘역을 찾았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용태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2년 전 군의 실종자 수색 작업 중 순직한 해병대 채 상병 묘역을 홀로 참배한 뒤 "국민의힘이 채 상병 수사 외압을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사과했습니다.
김 선대위원장은 오늘 김문수 후보와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제2연평해전 희생자와 천안함 46용사 묘역에 참배한 뒤 김 후보가 촉박한 일정 등을 이유로 먼저 현충원을 떠나자 홀로 채 상병 묘역을 찾았습니다.

김 위원장은 "채 상병 사고의 원인에 대해서는 밝혀졌지만, 아직도 그간의 수사외압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며 "과거 윤석열 정부에서 있었던 일을 사과드리고, 앞으로 국민의힘이 수사 외압을 밝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윤선 기자(k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5251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미, 대중관세 145%→30%, 중, 대미관세 125%→10%…미·중 관세합의
- 검찰, '공천개입 의혹' 김건희 여사 14일 출석 요구
- [속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김혜경, 항소심도 벌금 150만 원 선고
- [단독] 서울고검, '도이치' 김건희 여사 재수사 본격 착수‥과거 수사 검사 파견
- 수방사 前부관 "尹, '두 번 세 번 계엄 가능'·'총 쏴서라도 끌어내' 지시"
- '난 하와이야' 홍준표 근황‥공항 배웅은 이준석이?
- "전생에 이재명한테 뭔 신세를"‥尹에 복장 터진 김성태
- 한덕수 캠프, 김문수 선대위원장 제안에 "현실적으로 어렵다"
- [단독] 수업 중 교사 폭행한 고3 학생 '강제 전학' 처분‥심리치료도
- 관세 충격 가시화‥5월 초 대미 수출 30%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