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男 400m 계주 한국新 작성…구미亞선수권 메달 청신호

[STN뉴스] 이상완 기자 = 한국 남자 계주에서 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이 탄생했다.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이준혁(국군체육부대)은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 남자 400m 계주 패자부활전 1조에 출전해 38초51로 결승선을 끊어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전날(11일) 한국은 서민준과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고승환(광주광역시청)이 합작해 예선서 38초56을 기록, 지난해 6월 전국종별경기선수권에서 세운 종전 한국 기록(38초68)을 0.12초 앞당겼다.
예선 1조 6개 팀 중 4위에 머무른 한국은 이날 패자부활전에서 한국 기록을 2일 연속 갈아치웠지만 오는 9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 출전권(14장) 확보에는 실패했다.
이준혁은 경기 종료 후 "한국 신기록을 목표로 짧은 준비 기간이었음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훈련에 임했고, 그 결과 경기 당일 모든 인원이 좀 더 집중할 수 있어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에는 실패하였지만, 구미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의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육상 남자 계주 대표팀은 오는 27일 개막하는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번 발을 맞출 예정이다.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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