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무대 3년만에 청풍권→시내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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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는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을 청풍지역이 아닌 제천비행장에서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간판 프로그램인 '원썸머나잇'도 이곳에서 열리는 등 주 무대가 3년 만에 청풍권에서 시내권으로 다시 이동한다.
영화제 측은 관람객 이동 편의와 시내권 경기 활성화 등을 고려해 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이런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150여 편의 영화 상영과 원썸머나잇(대규모 음악공연), 캠핑 엔 뮤직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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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을 청풍지역이 아닌 제천비행장에서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간판 프로그램인 '원썸머나잇'도 이곳에서 열리는 등 주 무대가 3년 만에 청풍권에서 시내권으로 다시 이동한다.
영화제 측은 관람객 이동 편의와 시내권 경기 활성화 등을 고려해 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이런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150여 편의 영화 상영과 원썸머나잇(대규모 음악공연), 캠핑 엔 뮤직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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