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김혜윤, 솔선 커플에 영상 편지 “밥 살게”·“행복했어”[종합]
서형우 기자 2025. 5. 12. 16:44

변우석과 김혜윤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속 류선재와 임솔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백상예술대상’에는 ‘PRIZM 인기상’을 수상한 변우석과 김혜윤의 숏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변우석은 “선재야 잘 지내지? 나중에 내가 밥 살게 밥 먹자 잘 지내”라며 훈훈한 인사를 남겼다.
이후 김혜윤의 영상 편지도 이어졌다. 김혜윤은 “솔아 안녕. 너에게 이렇게 영상 편지를 보내게 됐네. 솔아 잘 지내지? 네가 흘렸던 눈물만큼 앞으로 많이많이 웃는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고 너의 성장을 함께 옆에서 지켜봐온 사람으로서 너무나 존경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어. 덕분에 너무 행복한 일 년이었고 앞으로 어딘가에서 항상 선재와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내길 기도할게”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5월 28일 인기리에 종영한 ‘선업튀’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에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 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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