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청, 광복 8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유족에 먹거리 전달
김종서 기자 2025. 5. 12. 16:36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한 반찬 만들기'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관내 청소년 10여명이 직접 만든 반찬 4종을 광복회 대전시지부 회원 20여가구에 전달했다.
대전보훈청은 국가유공자를 위한 수제청 만들기, 국가유공자를 위한 쿠키 만들기 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승일 대전보훈청장은 "독립은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살아있는 역사"라며 "미래세대들이 나라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주도 보훈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