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인근서 ‘액상 대마’ 투약한 중학생 2명 검거
이원희 2025. 5. 12. 1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학생 두 명이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남자 중학생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밤 9시 10분쯤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놀이터에서 대마를 흡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수색을 통해 이들이 버린 액상 대마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학생 두 명이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남자 중학생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밤 9시 10분쯤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놀이터에서 대마를 흡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수색을 통해 이들이 버린 액상 대마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모두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마약 입수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원희 기자 (212@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상계엄 사과할 생각은?” 질문에 윤 전 대통령 ‘묵묵부답’ [현장영상]
- “어떡하냐 문수야?”→“당원 열망이 탈출구를” 이수정의 ‘급변’ [이런뉴스]
- “尹 계엄은 잘못”…국민의힘 새 비대위원장 김용태 지명 [지금뉴스]
- 이재명 광화문 출정식 “진보·보수 아닌 대한민국만 있을뿐” [지금뉴스]
- 무엇이 스타벅스를 이렇게 만들었나…“밤 10시까지 영업 연장” [이런뉴스]
- 이준석 첫 유세지 ‘여수 산단’…“압도적 새로움으로 재도약” [지금뉴스]
- ‘반값’ 에스티로더, 구별할 수 있겠습니까
- 김문수 “‘가짜 진보’ 확 찢어버리고 싶다” [현장영상]
- “윤, 전생에 이재명에 신세졌나”…윤 SNS에 [여의도 라이브] [이런뉴스]
- “새 농약통이 무슨 문제?” vs “보여주기식 사과였나”…백종원 반응에 또 [잇슈#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