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형 DX 교육' 데이터브릿지랩, '우수스타트업' 선정

이두리 기자 2025. 5. 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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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연 데이터브릿지랩 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에서 '기업 맞춤형 DX 교육' 부문 '우수스타트업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데이터브릿지랩은 데이터 민주화를 실현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데이터브릿지랩 관계자는 "하나은행, 대상그룹, 경찰청 등과의 협업으로 실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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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데이터브릿지랩

전서연 데이터브릿지랩 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에서 '기업 맞춤형 DX 교육' 부문 '우수스타트업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데이터브릿지랩은 데이터 민주화를 실현하는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창업 3개월 만에 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데이터브릿지랩 관계자는 "하나은행, 대상그룹, 경찰청 등과의 협업으로 실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자연어로 질문하면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주는 AI(인공지능) 솔루션 '인사이트플로우'를 자체 개발 중"이라며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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