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포토라인…내란혐의 3차 공판, 윤 전 대통령은 무슨 말을?

2025. 5. 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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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서정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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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권남용' 추가 후 첫 재판

"법원, 윤 전 대통령 지하 출입 '특혜 논란' 부담감 느꼈을 것"

"직권남용 혐의, 내란 혐의와 사실관계 거의 비슷"

"윤 전 대통령 측, '국헌문란 없었다' 입증에 집중"


● 윤 측, 증거 · 증인 문제 제기

"윤 전 대통령 측, '증거 위법 수집' 주장 재차 강조"

"증인 많고 증언 번복·모순될 경우 신문 순서 중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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