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용찬, 어깨 염증 진단…"휴식과 물리 치료 병행"

김경윤 2025. 5. 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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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베테랑 투수 이용찬(36)이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재활군으로 내려갔다.

NC 구단은 12일 "이용찬이 어깨 통증으로 지난 달 검진을 받았고, 염증이 발견돼 재활군에 합류했다"며 "현재 휴식과 물리 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며 회복 상황에 따라 이달 말 혹은 다음 달 초에 기술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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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용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지난달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베테랑 투수 이용찬(36)이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재활군으로 내려갔다.

NC 구단은 12일 "이용찬이 어깨 통증으로 지난 달 검진을 받았고, 염증이 발견돼 재활군에 합류했다"며 "현재 휴식과 물리 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며 회복 상황에 따라 이달 말 혹은 다음 달 초에 기술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용찬은 최소 6월 중순까지 복귀가 어려워졌다.

지난 1월 NC와 계약기간 2+1년, 최대 10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한 이용찬은 올 시즌 1군 3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10.24의 저조한 성적을 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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