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 인근서 ‘중장년 취업’ 맞춤 컨설팅 받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채용 박람회가 다음 달부터 서울 5개 권역에서 열린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6월부터 2025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강명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는 "40세 이상 서울시민 누구나 거주지 인근에서 손쉽게 채용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해했다"며 "생활권 중심의 중장년 취업 지원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6월부터 2025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권역별 채용 박람회는 올해 재단이 새롭게 추진하는 현장 중심의 채용 행사다. 구직자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사는 곳 주변의 일자리 정보를 접하고 현장 면접 등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장에서는 채용설명회, 현장 면접,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취업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특강, 바자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첫 행사는 6월 10일 구로구 오류동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열린다. 유통, 보안, 교육, 운송 등 다양한 분야의 20여개 기업이 참여해 정규직, 계약직, 인턴 등으로 약 15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은 50플러스포털(50plus.or.kr)에서 6월 9일까지 가능하다. 현장에서 입사지원서 접수와 1대1 면접이 이뤄진다. 일부 기업은 직무별 채용설명회를 함께 운영한다. 강명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는 “40세 이상 서울시민 누구나 거주지 인근에서 손쉽게 채용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해했다”며 “생활권 중심의 중장년 취업 지원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소정 기자 sojee@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민주 선거전략 문건에 “김문수와 전광훈 인연 부각하라”
- 검찰, ‘공천 개입 의혹’ 김건희 여사 14일 출석 통보
- 김혜경 ‘선거법 위반’ 항소심도 벌금 150만원
- 김문수 “가짜 진보 확 찢어버리고 싶다”…이재명 욕설 겨냥?
- 이준석 “국힘은 후보 낼 명분 없어…나와 이재명의 한판 승부”
- 전임의 공백사태 심각…국립대병원 정원 76% 못 채워
- 경찰, 백종원 관련 14건 수사중…원산지 허위 표기 등 혐의
- 111세 할머니도 받는다…국민연금 100세이상 수령자 200명 돌파
- 대만인 2명 오산기지 침입…3번 저지당하고도 끝내 잠입
- 머스크 “골드카드 시스템 점검 중”…영주권 장사 곧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