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창원 국제여자테니스 투어대회 개막…18일까지 열전

김선경 2025. 5. 12. 16: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TF 창원국제여자테니스 투어대회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오는 18일까지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2025 ITF(국제테니스연맹) 창원국제여자테니스 투어대회'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ITF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창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올해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일본, 중국, 인도, 태국 등 총 12개국 선수, 심판 등 15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단식과 복식 부문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상금은 3만달러다.

ks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