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다쳐 엔트리 빠졌던 NC 이용찬, 어깨 염증 발견돼 재활
김희준 기자 2025. 5. 12. 16:15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베테랑 투수 이용찬이 어깨에 염증이 발견돼 이달 말까지 휴식을 갖는다.
NC는 12일 "이용찬이 어깨에 통증을 느껴 4월말 병원 정밀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염증이 발견돼 재활군에 합류했다"며 "현재 휴식을 취하며 치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26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4실점에 그친 이용찬은 손톱 들림 증세 때문에 다음 날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그러나 엔트리에서 제외된 후 어깨에 통증이 생겼고, 검사 결과 염증이 발견됐다.
NC 구단은 "이용찬이 어깨 상태에 따라 5월 말에서 6월 초 사이에 기술 훈련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2024년 NC의 마무리 투수로 뛰었던 이용찬은 올해 보직을 선발로 바꿨으나 3경기에서 승리없이 2패, 평균자책점 10.24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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