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10억 계약→ERA 10.24 부진→부상 시련…173SV 베테랑 5월에는 볼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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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베테랑 우완투수 이용찬(37)이 어깨 부상으로 공백기를 갖는다.
NC 다이노스는 12일 "이용찬이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재활군에 합류한 상태다. 상태에 따라 5월 말이나 6월 초부터 기술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0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었던 이용찬은 'FA 미아'로 전락했으나 2021년 5월 NC와 3+1년 최대 27억원에 계약을 맺으면서 새 출발에 나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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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NC 베테랑 우완투수 이용찬(37)이 어깨 부상으로 공백기를 갖는다.
NC 다이노스는 12일 "이용찬이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재활군에 합류한 상태다. 상태에 따라 5월 말이나 6월 초부터 기술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용찬은 어깨 통증이 있어 지난 4월 말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어깨 염증으로 인해 재활군에 합류한 이용찬은 현재 휴식과 물리 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5월 말에야 기술 훈련 돌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2008년 두산에서 데뷔한 이용찬은 선발투수로 15승, 마무리투수로 20세이브 이상을 따낸 경력을 소유한 전천후 투수다. 지난 2020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었던 이용찬은 'FA 미아'로 전락했으나 2021년 5월 NC와 3+1년 최대 27억원에 계약을 맺으면서 새 출발에 나설 수 있었다.
이용찬이 NC에서 맡은 역할은 마무리투수였다. 지난 해까지 4년 동안 83세이브를 쌓았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16세이브를 따내면서 평균자책점은 6.13으로 좋지 않았다. 다시 한번 FA 자격을 얻은 이용찬은 진통 끝에 NC와 2+1년 총액 10억원에 계약하면서 잔류할 수 있었다.
올해 선발투수로 변신해 부활을 노린 이용찬은 3경기에 나와 9⅔이닝을 던져 2패 평균자책점 10.24에 그치고 있다. 프로 통산 성적은 560경기 1062⅓이닝 64승 71패 173세이브 9홀드 평균자책점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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