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8강 PO 2차전서 3점 2리바운드…마요르카는 1부 승격 향해 한 걸음 전진

홍성한 2025. 5. 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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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마요르카)이 8강 플레이오프 2차전서 3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아줄마리노 마요르카 팔마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기예르모 가르시아 피시스 파빌리온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리가 페메니나 챌린지(스페인 2부리그) 8강 플레이오프 2차전 라 살레와 경기서 63-69로 패했다.

준결승 진출에 성공한 마요르카는 CAB 에스테포나와 오는 17일 1차전을 치른다.

참고로 플레이오프 우승팀만이 1부 리그 승격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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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박지현(마요르카)이 8강 플레이오프 2차전서 3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팀은 준결승에 올랐다.

아줄마리노 마요르카 팔마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기예르모 가르시아 피시스 파빌리온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리가 페메니나 챌린지(스페인 2부리그) 8강 플레이오프 2차전 라 살레와 경기서 63-69로 패했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가 됐지만, 1차전에서 68-54로 완승을 거둔 바 있는 마요르카가 골득실 우위를 앞세워 준결승으로 향했다. 1부 리그 승격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셈이다.

1차전 17분간 2점에 머물렀던 한국의 박지현은 2차전에서도 12분 뛰고 3점 2리바운드로 다소 부진했다. 시도한 3점슛 3개는 모두 림을 빗나갔고, 2점슛 1개와 자유투로 득점을 적립했다.

준결승 진출에 성공한 마요르카는 CAB 에스테포나와 오는 17일 1차전을 치른다. 에스테포나는 정규리그 전적 25승 5패, 2위로 플레이오프에 오른 팀. 6위(20승 10패)로 승격을 바라보고 있는 마요르카와 전력 차이가 있다.

참고로 플레이오프 우승팀만이 1부 리그 승격권이 주어진다. 

 


#사진_아줄마리노 마요르카 팔마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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